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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주 오행 분포를 세어 봤습니다

1966년부터 2010년까지 모든 날짜에 열두 시진을 곱해 197,232의 사주를 같은 방식으로 계산하고, 오행 개수를 세었습니다. 서로 다른 배치가 485가지 나왔습니다.

토(土)만 다릅니다

한 기운이 하나도 없는 사람의 비율입니다. 넷은 비슷한데 토만 크게 낮습니다.

  • 이 하나도 없음7.4%
  • 이 하나도 없음21.8%
  • 이 하나도 없음18.9%
  • 이 하나도 없음20.1%
  • 이 하나도 없음20.5%

평균 개수도 같은 방향입니다. 토는 2.16개, 나머지는 1.43 · 1.48 · 1.48 · 1.45개입니다.

왜 토만 그런가

지지 열두 글자 중 토가 넷(축·진·미·술)이고 나머지 오행은 각각 둘입니다. 진·술·축·미가 환절기를 맡기 때문입니다. 그래서 여덟 글자에 토가 들어올 확률이 다른 오행의 두 배입니다.

천간 열 글자는 오행마다 둘씩으로 고릅니다. 비대칭은 지지에서만 생깁니다.

오행별 개수 분포

오행01234평균
21.8%34.5%27.2%12.5%3.5%1.43
18.9%35.9%28.3%12.5%3.6%1.48
7.4%24.0%32.0%23.1%10.1%2.16
20.1%34.5%27.9%13.0%3.7%1.48
20.5%36.3%26.7%11.8%3.7%1.45

가장 흔한 배치와 가장 드문 배치

가장 흔한 배치는 목1 화2 토2 금2 수1으로 약 70명 중 1명입니다.

  • 화8197,232명 중 1명
  • 수898,616명 중 1명
  • 화7 수198,616명 중 1명
  • 목6 금298,616명 중 1명
  • 목6 수298,616명 중 1명

어떻게 세었나 · 무엇이 아닌가

  • 표본1966-01-01부터 2010-12-31까지 모든 날짜 × 열두 시진(00·02·…·22시). 총 197,232건입니다.
  • 계산 — 정통 명리 규칙을 따르는 결정론적 엔진입니다. 같은 입력에는 같은 결과가 나옵니다.
  • 성별 — 원국에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(대운 방향만 바뀝니다).
  • 이것이 아닙니다 — 실제 인구 분포가 아닙니다. 출생은 날짜와 시각에 고르게 퍼져 있지 않습니다.
  • 좋고 나쁨이 아닙니다 — 빈도일 뿐입니다. 드문 배치가 나은 배치를 뜻하지 않습니다.
  • 재현 backend/scripts/build_element_distribution.py로 약 20초면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.

기계가 읽을 형태가 필요하면 /api/backend/v1/public/element-statistics가 같은 값을 JSON으로 냅니다. 인용하실 때 출처만 밝혀 주세요.